본문 바로가기

보왔노라

[영화] 미스터주, 닥터 두리틀

같은거 같지만 다른 두 영화  

 

과연 뭐가 다를까

두리틀은 외국영화고 미스터주는 한국영화다.

 

본인은 저런 개그가 좋다.

 

본격적으로 두 영화에 대해 나의 느낌점을 포스팅을 하겠다.

 

둘중에 먼저 본 영화는 닥터 두리틀이다. 

간단한 스토리를 설명하자면(진짜 간단히 쓸거다)

 

1. 닥터 두리틀 

 

닥터두리틀(로버트 다우니 주니어)은 동물들과 대화할수있는 능력이 있다.

하지만 두리틀은 세상과 단절하며 살게된다.

그 이유는 사랑하는 여인이 죽음으로써 충격에 빠져 동물들과 살고있는도중

영국 여왕이 병에 걸리게되는데 그래서 그 병을 고치는 약을 구하러 가는얘기를 담은 영화이다.

 

 2. 미스터주

 

우리 주인공(이성민)은 국가요원으로서 철저한 자기관리를 유지하면서 살고있다.

그러던중 한국에 중국의 특사가 온다

그 특사는 바로 팬더 하지만 그 중요한 중국특사(VIP)가 납치되면서 

성민이 아저씨가 멍멍이(트라우마가 있는)와 같이

VIP를 구출하는 영화이다.

 

두 영화에 대해 글을쓰자면 음..킬링타임으로 보기 좋은영화이다.

특히 어린아이들과 같이 보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든다.

 

그 이유는

아무래도 동물과 같이 등장하고

우리 사람이 동물과 대화를 할수있다는

어릴적 누구나 상상해봤을 능력을 가졌다는 것이

 

 

 

하지만

 

나의 개인적인 생각으로 별점을 주자면

 

두 영화당 별점

 

닥터 두리틀 3/5

 

미스터주 3/5

 

주고 싶다.

 

'보왔노라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[넷플릭스] 인간수업 추천  (0) 2020.05.13
[영화]사냥의 시간 리뷰  (0) 2020.04.30
[영화] 남한산성 리뷰  (0) 2020.04.16
[영화] 하울의 움직이는성 리뷰  (0) 2020.04.10
[영화] 시동리뷰  (0) 2020.04.0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