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같은거 같지만 다른 두 영화
과연 뭐가 다를까
두리틀은 외국영화고 미스터주는 한국영화다.
끝
본인은 저런 개그가 좋다.
본격적으로 두 영화에 대해 나의 느낌점을 포스팅을 하겠다.
둘중에 먼저 본 영화는 닥터 두리틀이다.
간단한 스토리를 설명하자면(진짜 간단히 쓸거다)
1. 닥터 두리틀
닥터두리틀(로버트 다우니 주니어)은 동물들과 대화할수있는 능력이 있다.
하지만 두리틀은 세상과 단절하며 살게된다.
그 이유는 사랑하는 여인이 죽음으로써 충격에 빠져 동물들과 살고있는도중
영국 여왕이 병에 걸리게되는데 그래서 그 병을 고치는 약을 구하러 가는얘기를 담은 영화이다.
2. 미스터주
우리 주인공(이성민)은 국가요원으로서 철저한 자기관리를 유지하면서 살고있다.
그러던중 한국에 중국의 특사가 온다
그 특사는 바로 팬더 하지만 그 중요한 중국특사(VIP)가 납치되면서
성민이 아저씨가 멍멍이(트라우마가 있는)와 같이
VIP를 구출하는 영화이다.
두 영화에 대해 글을쓰자면 음..킬링타임으로 보기 좋은영화이다.
특히 어린아이들과 같이 보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든다.
그 이유는
아무래도 동물과 같이 등장하고
우리 사람이 동물과 대화를 할수있다는
어릴적 누구나 상상해봤을 능력을 가졌다는 것이
하지만
나의 개인적인 생각으로 별점을 주자면
두 영화당 별점
닥터 두리틀 3/5
★★★☆☆
미스터주 3/5
★★★☆☆
를
주고 싶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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